유승우신초이/출처:신초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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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유승와 신초이의 대기실 직찍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신초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엠카의 추억 헤헤 대기실 동무 인증샷 투척 ㅎㅎ"라는 글과 함께 유승우와의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은 자신의 이름 아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승우와 신초이는 지난 주 한 음악방송에 출연, 같은 대기실을 사용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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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공통점과 유승우가 가져 온 기타 하나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고 전했다.


한편 신초이는 지난 1일 영화 '베를린' OST 'BAD'를 공개 시크한 록커 보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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