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64.6도를 가리키고 있다. 올해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해 모금목표액 2180억원보다 490억원 많은 2670억원을 목표액으로 지정했다. 이 때문에 한 달 만에 50도를 돌파하였지만,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8도 정도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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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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