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한국부동산 전문교육원은 6~8일 강남본사에서 '부실채권(NPL) 및 상가경매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강의내용은 ▲NPL(부실채권)을 통한 특수물건 추천 및 실전분석과정 ▲소액으로 상가경매 받는 노하우 전격공개로 구성된다. 시간은 12월6~7일 오후 2시와 7시, 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다. 현직 자산유동화회사(AMC) 대표가 직접 강의에 나선다.

장소는 한국부동산전문교육원 강남본사(교대역 5번 출구 우측 제일빌딩3층)이며 선착순 30명만 수강이 가능하다.(문의: 02-523-8111, www.kredu.co.kr)

AD

이민찬 기자 leem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