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25일 서울 성북구 반크 사무실에서 '독도 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내달 1일에는 영문 홍보 책자 4,000부를 발간하고, 보름간의 미국 현지 홍보 활동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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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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