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운동 등 홍보활동…‘2012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동참

방송인 정준호(왼쪽)씨가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교통안전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방송인 정준호(왼쪽)씨가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교통안전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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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방송인 정준호씨가 교통안전홍보대사로 뛴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최근 고향이 충남 예산인 정씨를 교통안전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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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어르신·장애인 교통안전, 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운동 등의 홍보활동을 벌인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정씨와 함께 ‘2012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및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안전대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방송인 정준호(왼쪽에서 4번째)씨, 정용선(5번째) 충남지방경찰청장 등이 교통안전홍보대사 위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방송인 정준호(왼쪽에서 4번째)씨, 정용선(5번째) 충남지방경찰청장 등이 교통안전홍보대사 위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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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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