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수지 드레스, 같은 옷?


하지원 수지 드레스

하지원 수지 드레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하지원과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같은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이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선보인 드레스가 수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입고 나온 드레스와 같았기 때문.


하지원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이 드레스를 입고 건강한 섹시미를 드러낸 반면 수지는 '첫사랑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청순한 여성미를 뽐냈다.

AD

특히 하지원이 화이트톤의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느낌을 강조한 데 비해 수지는 핑크빛 주얼리를 착용,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하지원과 수지가 입은 드레스는 '오프닝 세레모니 BY 퍼블리시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