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호암호수는 이제 벚꽃절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국내에서 벚꽃 명승지로 손꼽히는 용인 에버랜드 호암호수의 벚꽃 비경이 24일 공개된 가운데 한 연인이 벚꽃길을 걷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여의도 등 벚꽃명소들의 관람시기가 끝이 났지만 호암호수의 벚꽃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