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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조기종료된 카자흐 광권 계약 회복

최종수정 2012.03.05 14:32 기사입력 2012.03.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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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세하 가 조기 종료됐던 카자흐스탄 광구 광권계약이 현지 소송 등을 통해 지난달 24일부터 효력을 회복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광구 운영권자인 MGK가 카자흐스탄 정부를 상대로 광권 취소를 취소하기 위한 소송에서 지난해 4월28일 1심 승소했다"며 "현재 보유 중인 ACRET의 MGK 지분 매각 작업에 회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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