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월 넷째주(23~27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대우증권이 대표주관하는 동국제강 80회차 4700억원을 비롯해 총 22건 1조8700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셋째주(9~13일) 발행계획인 총 27건 2조135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5건, 발행금액은 2650억원 감소한 것이다.

이밖에 GS칼텍스 127회차 3500억원, 아시아나항공 67회차 1200억원, 동국제강 80회차 4700억원, 현대제철 95회차 4000억원 등이 발행된다.


채권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13건 1조6,600억원, 금융채 9건 2,100억원이며,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5,000억원, 차환자금 1조3,000억원, 시설자금 7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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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측은 “다음 주는 거래일수가 줄었음에도 1조3000억원의 차환 용도 발행에 힘입어 총 1조9000억원 가량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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