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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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비네트웍스가 단기차입금 상환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기자본대비 11.94%에 달하는 25억원의 단기차입금 감소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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