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인사..창업3세 박철완·준경 승진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44,4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0% 거래량 99,316 전일가 146,6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항만운영 등 임원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특히 창업2세인 박정구 회장의 아들 박철완 부장과 박찬구 현 금호석유화학 회장 아들 박준경 부장이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금호석유화학 및 화학계열사의 석유화학산업의 전문성과 및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 정비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아래는 계열사별 인사 내용.
금호석유화학
<승진>
▽ 부사장 생산본부장 송석근
▽ 상무보 △해외영업1,2팀 박철완 △해외영업3,4팀 박준경 △건자재사업부 허권욱 △전자소재사업부 김창민 △여수공장 관리담당 김정환 △관리담당 고재감 △기술담당 송유선 △ IT전략실장 손영수
<파견>
▽상무 △CCK 박주완
금호피앤비화학
<승진>
▽부사장 △총괄 문동준
▽상무보 △생산담당 구자성
금호미쓰이화학
<전보>
▽부사장 △총괄 온용현
금호폴리켐
<승진>
▽상무보 △ 신증설 담당 최영선
<전보>
▽전무 △총괄 이철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