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1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태준 명예회장(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고인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무역 1조달러 달성은 어림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

홍 장관은 "고인의 철강에 관한 열정은 대단했다"며 "우리 국민들은 대단한 영웅을 잃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올해 사상 처음이자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규모 1조달러를 돌파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