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저소득층 돕기 '사랑의 부싯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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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아주복지재단을 통해 8일 실시했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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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은 저소득층 300가구에 총 6만장의 연탄과 김장김치 2400kg을 전달했다. 또 저소득가정 4가구에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했다.


한편 사랑의 부싯돌 행사는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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