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3일 10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남태령 고개에 위치한 전원마을을 찾아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왕십리와 둔촌동에 위치한 아동복지단체 이든아이빌과 경생원에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5000포기의 김장은 이든아이빌과 경생원을 비롯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락보린원, 쪽방촌 등 23개 단체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12월 한달 간 전 영업점과 사무실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해 성금을 모금하는 '기부천사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직원으로부터 모금한 성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행훈인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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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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