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삼화네트웍스는 신상윤 외 3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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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지분상속에 따른 것으로 신씨의 지분은 8.14% 늘어난 743만2895주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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