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저축銀, 연 8.0% 금리 제공 '체크플러스적금' 판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W저축은행은 '제 48회 저축의 날 저축유공 표창' 수상을 기념해 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연 8.0% 금리를 제공하는 '체크플러스적금'을 1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 적금은 가입 시 기본금리 연 6.0%를 제공하며, 여기에 피노키오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2.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더해서 최대 연 8.0%의 금리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피노키오체크카드 발급과 동시에 체크플러스적금에 가입할 경우 1년 동안 월 평균 50만원을 사용하면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아 연 7.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고, 1년 동안 월 평균 100만원을 사용하면 연 2.0%포인트를 우대받아 연 8.0%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이고 가입금액은 월 적립금 기준 1만원 이상부터 50만원까지이며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특판은 '제 48회 저축의 날 저축유공 포상'에서 수신사업본부 마서연 과장이 저축유공자로 선정돼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실시된다.
마 과장은 피노키오체크카드, 피노키오예금, 체크플러스적금 상품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통해 합리적 소비생활과 저축습관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연장영업과 공동구매 적금상품 '붐' 조성으로 저축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저축 문화의 저변을 넓혀나간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