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기존 계획대로 26일(현지시간) 개최될 예정이라고 영국 총리실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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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판 롬파위 EU의장실도 익일 브뤼셀에서 열릴 예정인 27개 EU 정상회의와 17개 유로존(유로화 사용국) 정상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U 정상회의는 오후 6시에, 유로존 정상회의는 7시15분에 시작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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