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뉴스】손과 발. 그냥 두지 마세요
일하느라 지친 손과 피곤한 발에 충분한 영양 공급이 필요한 계절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얼굴과 몸에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모자라 손과 발에 사용하는 제품도 따로 준비하라고? 그렇잖아도 챙겨야하고 신경쓸 것 많아 피곤한 당신에게 핸드크림와 풋크림을 소개하는 이유는 그만큼 기특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손은 얼굴과 달리 하루에도 수차례 물과 비누와 접촉한다. 그럴수록 수분과 영양분은 빠져나가고 그래서 거칠어진다.
발은 손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출이 적지만 신발 속에 갇혀 굳은살이 생기거나 건조함으로 살갗이 쉽게 튼다. 가능하다면 얼굴이나 몸과 다른 환경에 처한 손과 발을 위한 전용 제품을 준비한다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습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시어버터’는 아프리카에서 수백년 전부터 ‘영생의 나무’라 불리는 카리테 나무 열매에서 추출한다. 뛰어난 보습력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천연 식물성 버터로 피부 관리와 미용제품에 핵심 원료로 사용되고있다. 시어버터가 핵심 성분이 핸드크림이라면 발, 팔꿈치, 면도 후 상처난 피부 등 어디든 활용 가능하다.
1년 중 가장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는 가을이 왔다는 것은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한다는 뜻이기도하다. 지금 당신이 쇼핑해야 할 화장품 1순위, 그 중에서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핸드크림계의 베스트 셀러인 록시땅(L’OCCITANE) 제품이다.
시어 버터 핸드 크림
전 세계 록시땅 매장 내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은 순수 시어버터 성분이 20% 함유된 제품이다. 치약처럼 짜쓰는 사용법이 재미있다. 딱딱하지도 모르지도 않은 적당한 굳기의 크림을 짜서 손에 바르면 온도에 따라 부드럽게 녹으며 미세한 막이 손을 감싸는 듯하다. 휴대하기 편한 30㎖ 작은 용량부터 75㎖, 150㎖ 세 가지 용량이있다.
시어버터가 15% 함유된 발 전용 크림은 풋크림은 프로방스산 라벤더 에센셜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발에 살균, 정화, 릴랙싱 및 항염 작용을 부여해 자극 없이 피부를 상쾌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풋크림은 발가락부터 시작하여 발목 부위까지 마사지 하듯 발라주자. 샤워나 목욕시 꾸준히 사용하면 발의 굳은 살에 수분이 공급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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