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15년까지 위안화 완전 태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중국이 2015년까지 위안화를 태환 화폐로 전환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 관계자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쿠치노 중국 EU 상공회의소 의장은 "중국 관계자로부터 2015년까지 위안화가 완전 태환화폐로 전환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다만 쿠치노는 위안화 태환은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태환이란 위안을 금으로 바꿔준다는 것으로 중국이 금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화폐를 찍어내게 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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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3% 급락했던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12월물 선물 가격은 시간외거래에서 반등하고 있다. 한국 9일 오후 12시51분 현재 정규장 종가보다 16.30달러(0.90%) 오른 온스당 1834.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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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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