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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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체조선수 손연재가 크로아티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이 모아졌다.


손연재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번주 쯤에 애들이랑 드디어 밖에 나갔을 때. 크로아티아는 참 예쁜 나라다"라는 글과 함께 당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색 바탕에 꽃무늬가 프린트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황금비율 몸매도 여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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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정이다" "화보 같다" "인형 같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2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FIG) 베를린 월드컵 시리즈에 출전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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