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간) '에어&스페이스 뮤지엄'에서 열린 '2011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 구자준(왼쪽 세번째) 캐빈서비스담당 상무가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함께 에드워드 플래이스티드(왼쪽 두번째) 스카이트랙스 CEO로부터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에어&스페이스 뮤지엄'에서 열린 '2011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 구자준(왼쪽 세번째) 캐빈서비스담당 상무가 아시아나 승무원들과 함께 에드워드 플래이스티드(왼쪽 두번째) 스카이트랙스 CEO로부터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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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54,178 전일가 7,05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대표 윤영두)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1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 승무원 상과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상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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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은 항공 전문 평가 및 리서치 기관인 영국의 스카이트랙스사가 2000년부터 매년 전 세계 항공기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하고 있다.


스카이트랙스는 매년 대상인 '올해의 항공사' 상을 비롯해 60개 부분 상의 수상 업체를 발표한다. 지난해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진행된 이번 설문 조사에는 1880만명의 탑승 고객이 참여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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