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9일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중소기업 산학연 협력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할 중소기업 1409개와 대학.연구기관 23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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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은 앞으로 1517억원을 들여 산학연 사업 지원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업력 5년 이하 중소기업에 300억원을 지원하는 등 창업초기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는 게 중기청 측 설명이다.


또 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력을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중기청 관계자는 “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의의가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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