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

'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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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영화와 음악의 앙상블 '시네마 음악영화제'가 6월 3일부터 12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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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10) Days of Summer’라는 부제 하에 개막기념 야외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과거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는 다양한 색깔의 영화로 감상의 깊이를 확장하는 특별한 관객과의 시간 ‘상상톡톡’과 대단한 단편영화제 등 독자적인 프로그램들로 영화 팬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이번 시네마 음악영화제의 개막작은 올 베를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인 '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 마리 로지에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인더스트리얼 음악의 창시자이자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제네시스 피오리지와 레이디 제이 부부가 펼치는 사랑의 실험을 그린다. 그밖에도 4개 섹션에서 총 26편의 영화가 소개되며, 개막 축하 야외 공연과 폐막 공연 등 다양한 보고 들을 거리가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태상준 기자 birdc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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