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106' 카를로 반담, 슈퍼레이스 2개부문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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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전남) =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EXR TEAM106' 카를로 반담(사진 맨 왼쪽)이 지난달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에서 펼쳐진 '티빙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헬로TV 스톡카'와 '제네시스쿠페' 두 부문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국내 모터스포츠에 데뷔해 올해 'EXR TEAM106'에 새롭게 둥지를 튼 카를로 반담(25, Carlo van Dam)은, '헬로TV 스톡카' 클래스에서 지난해 챔피언 밤바타쿠와 김의수 선수 등과 경합을 벌여 예선 2위에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처음 출전한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과거 F3 챔피언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카를로 반담은 "'EXR TEAM106' 드라이버로서 첫 출전한 개막전에서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쉽다"며 "하지만 헬로TV 클래스와 처음 출전한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모두 준우승을 한 것으로 만족한다"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이어 "뒤늦게 팀에 합류해 어려움도 있었지만, 팀워크를 차분히 맞춰가고 있으며 차량에도 적응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우승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선보였다.
류시원 감독은 "개막전에서 목표했던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카를로 반담이 '헬로TV',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며 "팀 드라이버 모두가 완벽히 영암서킷에 적응하며 향상된 실력을 입증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R TEAM106'은 이번 달 28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개최 예정인 티빙 슈퍼레이스 2전에서 '헬로TV', '제네시스쿠페', 그리고 '넥센 N9000' 3개 클래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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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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