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일본 게임업체 닌텐도는 25일 2011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순익을 1100억엔(약 1조45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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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2년에는 위(Wii) 후속작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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