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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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김종서가 서태지의 말을 들어보는 것이 우선이라며 팬들을 독려했다.


김종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매니아 여러분, 이럴 때 일수록 필요한 게 '팬심'입니다. 팩트와 관계없이 (그를) 지켜줘야 하고, 그가 직접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 날, 그가 있게 한 것은 자타공인 진정 그대들이기 때문입니다. (절대)흔들리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제 트위터에는 마니아들이 많아요. 의지할 곳 없는 깨알 같은 글들에 너무 눈물이납니다. 예, 제가 공개적인 글을 남기는 이유는요. (그가) 이글을 읽기 바라며, 빨리 멋있게 태지답게 본인의 입으로 말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면 상황은 한개도 중요하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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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만약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오랫동안 숨겨야했던 본인들의 속내는 과연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본인들의 입에선 어떤 얘기도 없으니 기다려 보죠. 근거 없는 소문이 산처럼 커져서 본인이나 팬들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고 설명했다.

김종서도 지난 21일 서태지 이지아 결혼과 이혼 관련 보도를 접한 후, 수 십건의 전화 통화를 받았다. 그 이유는 김종서가 서태지의 절친이기 때문이다. 서태지 측은 22일 "현재 서태지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그와 연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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