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미야자키현의 벼농사를 짓는 논 1만 헥타르(100㎢) 농지가 염류축적작용으로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상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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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신사인 교토통신은 지난달 11일 일본 강진으로 쓰나미 피해를 입은 미야자키 농지가 바닷물이 쓸고 지나간 소금기 때문에 벼를 경작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2일 보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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