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예능 프로 MC 도전…컬투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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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배우 박상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박상원은 28일 첫 전파를 타는 MBC 에브리원 ‘코리아나 존스’에서 MC를 맡았다. 개그 듀오 컬투와 호흡을 맞추며 영역 확장에 나선다.

프로그램은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MC군단을 구성했다. 박상원, 컬투 외에도 달샤벳의 막내 수빈, 달마시안의 다니엘 등이 함께 가세했다. 제작진은 이들과 게스트들이 캠핑을 즐기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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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관계자는 “‘1박 2일’에서 찾지 않은 다양한 장소를 찾아 나설 것”이라며 “지역 특색에 맞는 레포츠를 즐기는 콘셉트로 차별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나 존스’는 28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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