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5.2% 시청률 소폭 하락 불구, 동시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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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일일 시청률 15.2%를 기록, 지난방송분이 기록한 17.3%보다 2.1%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설원 속에서 긍정의 달인으로 거듭났다. 멤버들은 노긍정 선생의 말씀에 따라 고통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특별수련을 받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벗은 몸에 눈폭탄을 맞으면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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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수년간 애타게 불러왔던 오호츠크해 앞에 도착한 박명수는 마음의 고향을 찾은 듯 설레는 모습을 보이며 '그레이트 박'으로 변신,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KBS2 '국민히어로-명받았습니다'는 5.7%, SBS '놀라운대회-스타킹'은 14.3%를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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