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2일 블룸버그통신은 프랑스 시중은행인 소시에테제네랄SA가 유럽 브렌트 원유의 올해 배럴당 평균 가격을 98달러로 높여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 예상치인 배럴당 93달러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다.

AD

이 은행은 "95달러에서 100달러 수준까지 오른 첫 랠리는 강한 펀더멘털이 주도했다"며 "하지만 2차 랠리에 해당되는 10달러 수준의 추가 상승은 지정학적 위기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