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요정컴미' 전성초, 가수 전격 데뷔··8일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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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요정컴미로 알려진 배우 전성초가 가수로 데뷔한다.


7일 전성초의 소속사는 "전성초가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디지털 싱글 'Baby I Love You'의 음원을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성초는 음반 작업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오는 5월 귀국후 본격적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8일 0시 공개되는 'Baby I Love You'는 장나라, 란, ab에비뉴 등 인기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김두현의 작품이다.

이곡은 수줍은 듯한 애교 섞인 사랑 표현과 전성초의 톡톡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감성을 더해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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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기획하고 제작한 스타마케팅 전문회사 ㈜애니스위치 관계자는 전성초의 이번 앨범에 대해 "전성초 특유의 맑고 순수한 울림을 유지하면서도 감정의 다이나믹함을 살린 연인들의 설레는 심장소리를 표현한 상큼한 음원이다"라고 자평했다.


한편 전성초는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어린이 드라마 '요정컴미'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연예활동을 잠시 접고, 말레이시아와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학업에 열중해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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