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구입고객은 리터당 300원 할인도 제공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설연휴 기간 자사 차량을 계약한 고객들에게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9,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51% 거래량 854,165 전일가 531,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4월 32만5589대 판매…"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로 생산량 감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 '과도한 투자' 테슬라, 반대로 주목받는 이 회사[주末머니] 는 오는 8일까지 엑센트와 YF쏘나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구매 고객에게 20만원을 깎아준다고 밝혔다.

또 이달 쏘나타 구입고객에게는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1년간 현대카드 주유 결재시 리터당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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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아반떼 하이브리드차 구매고객은 290만원 할인 또는 1% 저금리가 적용되며 i30은 30만원, 쏘나타는 20만원 또는 5.9%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싼타페와 그랜드 스타렉스 구매고객은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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