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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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신곡 'Hold It Against Me'가 발표와 동시에 빌보드 팝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사운드스캔의 집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신곡 'Hold It Against Me'는 디지털 발매와 동시에 첫 주 41만 1천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해 2월 6일 'Todoay Was a Fairytale'로 세운 32만 5천 건을 누르고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데뷔 곡 중 가장 높은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브리트니는 '3', 'Womanizer', '...Baby One More Time'과 함께 'Hold It Against Me'로 네 번째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을 보유하게 됐다.


아울러 이 싱글은 지난해 케샤의 'We R Who We R'에 이어 빌보드 팝 싱글 차트 역사 상 데뷔와 동시에 1위를 기록한 18번째 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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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디오에서도 'Hold It Against Me'는 첫 날 23위로 데뷔하면서 첫 주에 4천 5백만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그 열기를 이어갔다. 국내 라디오에서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마돈나에서부터 레이디가가까지 인상 깊은 작품을 남긴 뮤직비디오계의 거물 감독 조나스 애커룬드 (Jonas Akerlund)와 이번 주 뮤직 비디오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히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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