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9일 일본 경제인들과 신년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귀국길에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24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재계 총수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