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올해 공채 신입사원들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희림은 올해 공채 신입사원들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희림이 신입사원 연수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설사업관리(CM)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올해 공채 신입사원들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

AD

희림의 신입사원 28명은 지난 15일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한사랑 마을'을 찾아 연수프로그램의 하나로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은 뒤 각자 생활실에 배치돼 식사 및 목욕보조, 시설정비와 청소, 산책동행 등을 진행했다.


희림 관계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희림의 나눔경영에 대해 자연스레 공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