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평창 유치, 위원회에서 할 일"(3보)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회장은 11일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을 만나 "평창 유치 활동은 위원회에서 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오는 2월 평창 동계 올림픽 심사단이 방문하는 것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위원회의 유치 활동은) 간섭할 일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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