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렸던 한국 여자축구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유영아의 천금같은 동점골로 북한과 1-1을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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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FIFA랭킹 18위)은 20일 오후 톈허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북한(6위)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4강전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3분 전가을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유영아가 왼발로 연결시켜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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