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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금메달’ 야구 대표팀 결승전, 시청률 30% 육박

최종수정 2011.02.15 16:09 기사입력 2010.11.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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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야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KBS2와 MBC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 대표팀의 경기 장면은 전국 시청률 29.3%를 기록했다. 방송사별 시청률은 KBS2가 12.2%, MBC가 17.1%를 기록했다.
이는 대표팀의 금메달 도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반영한다. 이날 방송 3사를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18.3%)에 크게 앞서는 수치.

이날 대표팀은 중국 광저우 아오티 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대만과 결승에서 9-3의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5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2006 도하 대회 동메달의 수모를 씻어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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