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치명적 매력의 금빛 여신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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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배우 조여정이 화보를 통해 금빛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지 '얼루어' 12월호 화보촬영에 임한 조여정은 금발 머리와 금빛 의상, 묵직한 금빛 액세서리, 황금 메이크업 등 온몸을 금빛으로 무장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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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소녀가 '골든 애플'을 손에 넣은 이후 점점 관능적인 유혹의 화신으로 변해간다는 스토리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그 동안 숨겨왔던 조여정의 치명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촬영장 한 스태프는 "색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는 화보인 만큼 조여정도 즐거워하며 촬영에 임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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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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