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EG는 30일 주가안정과 주주가치증대를 위해 우리투자증권과 4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말까지 6개월이다.

AD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