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추석우편물 소통을 위해 오는 9월 6일부터 18일까지 수도권 지역 8개 우편집중국과 2개 우편물류센터에서 근무할 임시직 592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성별, 학력에는 제한이 없으며 만18세 이상 53세 이하면 된다. 소포우편물 구분, 운반, 상하차 작업을 하며 주간 근무조는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근무조는 오후10시부터 다음날 오전7시까지 근무한다.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1통을 지참, 우편집중국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편집중국이나 물류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각 우편집중국 지원과 서무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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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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