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LG트윈스(대표 전진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삼성전을 ‘레이디 데이’로 지정하고 여성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LG는 이벤트 기간동안 1루측 내야, 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여성팬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익일 경기 외야석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매일 5명에게 15만원 상당의 스킨케어 화장품 세트와 선착순 300명에게는 미백화장품을 나눠준다.


이어 이벤트 기간 동안 페이스 페인팅, 메이크업, 네일아트 부스가 설치되며 야구장을 찾은 여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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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28일엔 경기 전 ‘세부 여행권을 잡아라’ 그라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야구장을 찾은 여성들은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응원단상에서 장내 아나운서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또 경기 전 1루 내야 출입구 앞 광장에서는 MF피트니스 소속의 GX(Group Exercise) 강사들이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요일인 29일엔 여성팬을 위한 이대형, 조인성 선수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시구자로 탤런트 정가은을 초청하는 등 여성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홈 3연전 내내 진행할 예정이다.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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