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00억원 규모..기존 여수 신항은 관광레저로 육성
$pos="C";$title="";$txt="여수신항 2단계 개발계획 평면도 구상안";$size="550,318,0";$no="20100804111307779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총 3400억원 규모를 들여 여수신항 대체항만 개발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로 기존기능이 폐쇄되는 여수신항의 대체항만으로 '여수신항 2단계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여수신항은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 준비로 지난 2007년부터 기존 이용 선박을 분산배치하고 있다. 박람회 이후에도 관광레저 중심항만으로 육성되기 때문에 총 164척에 달하는 관공선과 역무선의 재수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기존 여수신항의 대체항만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여수신항 2단계 개발사업이 추진됐다.
신규 여수신항 2단계 항만은 광양만권 항만을 지원하는 관공선 및 역무선을 통합수용하고, 내륙물류비 절감 등을 감안해 일부 화물처리기능도 포함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기간 협의 등을 거쳐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심의 등을 거쳐 제3차 항만기본계획에도 반영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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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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