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우리은행은 28일 출자전환으로 취득했던 벽산건설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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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147만6000여주(5.38%)로 지난 8일부터 24일까지 분할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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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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