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여행 포험 워크숍 신청자 접수 받는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2008년 모범구, 2009년 우수구로 서울시 여성 정책 평가에서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둔 서대문구가 생활 현장 속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여성의 눈으로 챙기기 위해 공개 토론을 한다.
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여행(女幸)포럼’ 워크숍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서대문구는 여성의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여행프로젝트 사업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교류를 위해 다음달 14일 ‘서대문구 여행포럼 워크숍’을 한다.
남이섬에서 열리는 워크숍은 여성이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여행포럼단 회원과 일반 지역 여성 80명이 화합의 장을 갖는다.
특히 다양한 여성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서대문구 자원을 탐색 해 보는 기회를 통해 특색있는 여행사업을 발굴하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은 ▲21C 여성 트렌드와 리더십 강의 ▲우리지역 자원 탐구 - SWOT 분석 ▲여행사업 의제 발굴 활동으로 이뤄진다.
서대문구는 워크숍을 통해 여성의 눈으로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특색있는 여행사업을 발굴해 여성이 행복한 서대문구를 앞당기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여행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돌보는, 일있는, 넉넉한, 편리한, 안전한 서대문’을 위해 5개 분야 80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정복지과 ☎330-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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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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