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채프먼대학교의 닷지영화대학에서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일까지 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캠프가 열린다.
캠프가 열리는 닷지영화대학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감독, 촬영감독, 편집인 및 시나리오 작가들이 강사로 초빙돼,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닷지영화대학은 또한 국제화에도 힘을 기울여 현재 싱가포르에 분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대만 등 아시아지역의 영화학교들과도 활발한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할리우드 청소년영화캠프는 영화교육, ESL전문기관의 영어교육, 할리우드 현장 견 및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에게는 닷지영화대학 단기과정 수료증과 BerlitzEnglish ESL수료증이 각 기관에서 발급되며, 본 캠프의 주최 측인 (사)밝은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캠프참가활동과 그룹별 프로젝트 제작영상을 DVD로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전국 고등학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캠프의 참가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사) 밝은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해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 02-77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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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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