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수입업협회(KOIMA)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2010 수입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50여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시장동향 및 우수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우수한 외국의 상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함으로서 국산 제품과 비교하고 무역 비즈니스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 내내 아프리카 6개국이 참여하는 '아프리칸 데이'를 진행하고 '수입업 창업강좌', '수입물류 및 관세비용절감 노하우' 등 세미나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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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전시회 홈페이지(www.igf.co.kr) 또는 협회(02-790-694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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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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