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폭력행위들처벌에관한법률위반상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강병규가 두 번째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오전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옷매무새를 만지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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