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독일어 서비스를 25일부터 런칭한다.

AD

'실크로드 온라인'은 지난해부터 로컬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가별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조이맥스는 이날 터키어를 시작으로 아랍어, 스페인어를 런칭한데 이어 4번째로 독일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진아 조이맥스 해외사업부 본부장은 “'실크로드 온라인' 다국어 서비스로 신규 유저 증가와 조이맥스 GDS(글로벌직접서비스) 매출 성장 등 하반기 매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