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보건복지부는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u-health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건강박람회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관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보건의료단체,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50곳이 참여한 가운데 진단관, 플러스관, 미래관 등 테마별 3개의 전시관에서 열린다.
진단관에서는 비만도, 혈압, 근육발달정도, 신체나이, 결핵검사 등을 체크할 수 있으며, 만성질환 등 질병유무와 한방체질도 진단받을 수 있다.
플러스관에서는 건강다이어리 프로그램, 가상음주, 음악치료 등을 체험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도 컨설팅해준다.
미래관에서는 우리나라 건강정책 흐름과 지자체 우수 건강증진 자료 현황 및 u-health 등 선진화된 건강산업을 만날 수 있으며 개막식 행사와 34개의 각종 이벤트 행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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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고,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해 사회경제적 부담을 사전에 감소시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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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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